안녕하세요. 꿈지기 여러분들,
오늘은 음싸네 유치원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아이들과 꿈은 에스와티니라는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에 있는
음싸네 마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8월 초에 프리스쿨 학생들과 함께 전통문화 마을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자신들의 조상의 삶의 모습을 보며
음싸네 아이들도 스와지인으로의 정체성을 배우고
많은 추억과 행복을 채우고 돌아왔네요.
아이들의 성장을 보며 꿈지기 후원자 분들의
작은 성장이 기적을 만들어가는 일임을
매번 절실히 느끼고 배웁니다.


뿐만 아니라 음싸네 케어포인트 급식도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결식아동센터에 모여 함께 놀이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오늘 하루의 고단함과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에서 이 나라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꿈꿔 봅니다.



아이들과 꿈은 꿈지기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을
끊임없이 많은 곳으로 흘려 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작은 마음이 모이고 모여 큰 강처럼
물줄기를 이루어 번져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것을
한 해 한 해 느끼고 있습니다.
꿈지기님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꿈지기 여러분들,
오늘은 음싸네 유치원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아이들과 꿈은 에스와티니라는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에 있는
음싸네 마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8월 초에 프리스쿨 학생들과 함께 전통문화 마을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자신들의 조상의 삶의 모습을 보며
음싸네 아이들도 스와지인으로의 정체성을 배우고
많은 추억과 행복을 채우고 돌아왔네요.
아이들의 성장을 보며 꿈지기 후원자 분들의
작은 성장이 기적을 만들어가는 일임을
매번 절실히 느끼고 배웁니다.
뿐만 아니라 음싸네 케어포인트 급식도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결식아동센터에 모여 함께 놀이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오늘 하루의 고단함과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에서 이 나라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꿈꿔 봅니다.
아이들과 꿈은 꿈지기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을
끊임없이 많은 곳으로 흘려 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작은 마음이 모이고 모여 큰 강처럼
물줄기를 이루어 번져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것을
한 해 한 해 느끼고 있습니다.
꿈지기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