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지기 여러분들.
오늘은 작은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예전에 한 번 소개해 드렸던 히크만카테터 주머니에 대한 것인데요.
소아암 환자들이 항암 치료 중 삽관하게 되는 히크만카테터라는
의료기구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는 주머니가 바로
히크만카테터 주머니입니다.
평소 계속 외부에서 삽입해 사용해야 하는 이 기구가
자칫 아이들에게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머니로 감싸 보호하는 건데요.
이를 사용하는 환우들이 극히 적은 탓에
기성화된 제품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때문에 직접 만들어 써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저희 아이들과 꿈은 봉사자님들의 손을 빌어 만들어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유한양행의 많은 임직원 분들의 도움과 참여가 이어졌어요.
직접 바느질해서 하나씩 만들어 보내주시는 주머니의 양만큼
저희도 소아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해 줄 수 있어서 기쁩니다.


그냥 단순한 바느질감이 아닌,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작은 무기가 되어준다는 것을
꿈지기 분들도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어린이부터 청소년, 그리고 어른까지
많은 임직원 분들과 그들의 가족분들이 만들어 주신
희망주머니는 소아암과 투병하며 싸우는 아이들에게
귀하게 전달되어 쓰여질 예정입니다.
매년 도움의 손길을 전달해주시는 유한양행의 임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가 계속 이렇게 힘을 내서 갈 수 있도록
후원해주시는 많은 꿈지기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꿈지기 여러분들.
오늘은 작은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예전에 한 번 소개해 드렸던 히크만카테터 주머니에 대한 것인데요.
소아암 환자들이 항암 치료 중 삽관하게 되는 히크만카테터라는
의료기구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는 주머니가 바로
히크만카테터 주머니입니다.
평소 계속 외부에서 삽입해 사용해야 하는 이 기구가
자칫 아이들에게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머니로 감싸 보호하는 건데요.
이를 사용하는 환우들이 극히 적은 탓에
기성화된 제품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때문에 직접 만들어 써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저희 아이들과 꿈은 봉사자님들의 손을 빌어 만들어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유한양행의 많은 임직원 분들의 도움과 참여가 이어졌어요.
직접 바느질해서 하나씩 만들어 보내주시는 주머니의 양만큼
저희도 소아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해 줄 수 있어서 기쁩니다.
그냥 단순한 바느질감이 아닌,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작은 무기가 되어준다는 것을
꿈지기 분들도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어린이부터 청소년, 그리고 어른까지
많은 임직원 분들과 그들의 가족분들이 만들어 주신
희망주머니는 소아암과 투병하며 싸우는 아이들에게
귀하게 전달되어 쓰여질 예정입니다.
매년 도움의 손길을 전달해주시는 유한양행의 임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가 계속 이렇게 힘을 내서 갈 수 있도록
후원해주시는 많은 꿈지기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