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에스와티니에서 전해온 행복한 소식입니다.
2025년 1월, 신입생을 받아 기존 아이들까지 합쳐 벌써 24명의 아이들이
두 분의 선생님과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유치원과 더불어 마을의 커뮤니티센터로 함께 운영되는 곳이라
아이들이 수업을 들으면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의 일을 의논하고
함께 즐기고 기쁨을 공유하는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이곳 아이들이 유치원 교육을 어떻게든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유치원을 다시 재개하는 것이 목표였는데요.
작년에 졸업생을 배출하고 나니 좀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픈
욕심이 생기는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대외적으로는 트럼프 정부가 국제구호기금 철회발표가 현실화 되면서
에스와티니 내의 많은 NGO단체와 의료단체들의 운영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 음싸네 마을 아이들에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점심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많은 꿈지기 여러분들의
작은 도움의 손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실은 힘들고 어렵지만 조금이라도 음싸네 마을 아이들의 꿈을
키워나가기 위한 여정을 아이들과꿈은 계속 할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꿈지기 여러분들과 함께 계속 이어 나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에스와티니에서 전해온 행복한 소식입니다.
2025년 1월, 신입생을 받아 기존 아이들까지 합쳐 벌써 24명의 아이들이
두 분의 선생님과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유치원과 더불어 마을의 커뮤니티센터로 함께 운영되는 곳이라
아이들이 수업을 들으면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의 일을 의논하고
함께 즐기고 기쁨을 공유하는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이곳 아이들이 유치원 교육을 어떻게든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유치원을 다시 재개하는 것이 목표였는데요.
작년에 졸업생을 배출하고 나니 좀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픈
욕심이 생기는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대외적으로는 트럼프 정부가 국제구호기금 철회발표가 현실화 되면서
에스와티니 내의 많은 NGO단체와 의료단체들의 운영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 음싸네 마을 아이들에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점심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많은 꿈지기 여러분들의
작은 도움의 손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실은 힘들고 어렵지만 조금이라도 음싸네 마을 아이들의 꿈을
키워나가기 위한 여정을 아이들과꿈은 계속 할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꿈지기 여러분들과 함께 계속 이어 나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후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