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꿈의 편지 - 세 번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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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사회는 무척이나 혼란스럽습니다. 

불안과 걱정이 가득한 소식들이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하지만 그 혼란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입니다.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세상과 이별한 사람들, 

생계를 위해 자녀를 홀로 두었다가 뜻밖의 사고로 잃어버린 가족들, 

그리고 불안함 속에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작은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 작은 마음들이 모이면, 불안 속에 있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평안한 삶의 자리를 넓혀갈 수 있습니다. 


불안이 가득한 이 시대 속에서, 우리 함께 평안을 만들어 가길 소망합니다.

 

당신의 작은 마음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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